전북 장애인 체육회 회원 1천여 명이
전주 화산체육관에서
전주 하계올림픽·패럴림픽 유치를
기원했습니다.
오늘 행사에서는 장애인 체육회 19명이
홍보 서포터즈로 위촉됐습니다.
또, 전 전북 현대 최철순 선수와
전 쇼트트랙 국가대표 김아랑 선수,
배드민턴 국가대표 서승재 선수 등이
홍보대사로 위촉돼 유치에 힘을 보태기로
했습니다.
변한영 기자 bhy@jtv.co.kr(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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