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상반기 임실군의 생활인구가
110만 명을 돌파했습니다.
고창군이 사회복지 종사자들에게
활력수당을 지급했습니다.
시군소식, 정상원 기자입니다.
정주인구와 체류인구를 포함하는 생활인구.
임실군의 생활인구가
지난해 상반기에 110만 명을 넘어섰습니다.
임실군은 임실치즈와 옥정호 붕어섬 등을
중심으로 한 관광자산 구축이
생활 인구를 늘리는데 크게 작용한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김용삼/임실군 인구정책팀장 :
인구 감소 시대에도 흔들림 없는
경쟁력을 갖춘 사계절 천만 관광 임실을
안정적으로 정착시켜 나가겠습니다.]
고창군이 지역 복지 향상을 위해
요양보호사 등 사회복지종사자
1천557명에게 활력수당을 지급했습니다.
전일제 근무자에게는 10만 원 상당의
고창사랑상품권을, 반일제 근무자에게는
5만 원 상당의 상품권을
각각 제공했습니다.
[오수목/고창군 사회복지과장 :
사회 복지사들이 안정적으로 일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들어 지역 복지 서비스의
품격을 높여 나가겠습니다.]
남원시가 기업인과 소상공인 등을 대상으로 중소기업 지원사업 설명회를 진행했습니다.
이번 설명회는 자금과 창업, 인력 등
분야별로 나뉘어있는 중소기업 지원정책을
한자리에서 안내해 정책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박경찬/남원시 기업지원팀장 :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행정을 통해 기업의 목소리를 정책에 적극 반영하고 기업이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습니다.]
정읍시가 시민에게 30만 원의
민생회복지원금을 지급하고 있는 가운데,
미수령자를 줄이기 위해 신청 기간을
오는 27일까지로 2주 연장했습니다.
또, 이번에 연장된 기간까지
정읍에 출생신고를 마친 신생아도
지원금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 대상에 포함시켰습니다.
JTV뉴스 정상원입니다.
정상원 기자 top1@jtv.co.kr(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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