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19의 여파로 도내 주요 축제들이
연기되고 있습니다.
춘향제전위원회는
다음달 30일에 개막할 예정이던
제90회 춘향제를 연기하기로 결정하고,
코로나 19의 확산 추세를 지켜본 뒤
다음달 초쯤, 개최 시기를 결정하기로
했습니다.
전주국제영화제 조직위원회도
내일 이사회를 열고,
다음달 30일에 개최할 예정이던
전주국제영화제 연기 여부와
개최 시기를 결정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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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