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북도가 코로나19에 따른
경제적 피해를 줄이기 위해
2,456억 원의 추경예산을
이달 안에 긴급 집행합니다.
이는 예년보다 2개월 가량 빠른 것으로,
전라북도의회는 빠른 집행을 위해
오는 13일에 예산안을 통과시키고
도정질문도 생략하기로 했습니다.
주요 내용을 보면 소상공인 공공요금과
사회보험료 지원에 300억 원,
소상공인 지원자금 이차보전 31억 원,
그리고 아동수당 지원 64억 원과
관광업계 홍보지원 17억 원 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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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철 기자 (chul415@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