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설 연휴 기간 도내에서는
40건의 화재가 발생해 2명이 다치고
3억 원가량의 재산 피해가 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전북도소방본부는 지난해 설 연휴와 비교해 화재 발생 건수는 비슷한 수준이었지만,
인명, 재산 피해 규모는
줄었다고 밝혔습니다.
설 연휴 기간 구조, 구급 출동도
지난해보다 줄었지만
응급의료 상담서비스는 1천7백여 건으로
일평균 15%가량 늘었습니다.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JTV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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