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에 음주 운항을 하던 선박이
해경에 적발됐습니다.
부안해경은 그제(17일) 오후 7시쯤
부안군 가력도 인근 해상에서
연료 부족으로 표류하던 선박을
구조하던 중 선박 운항자의
음주 사실을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배를 몰던 50대 남성은 면허 취소 수준의
만취 상태였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JTV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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