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방고용노동청이 해빙기 중대재해 예방을 위해
전주 기자촌 구역 대규모 아파트 건설 현장에서 합동 안전 점검을
실시했습니다.
노동청은 추락·붕괴 사고 예방과 안전모 착용 여부 등을
집중 점검했고, 다음 달 4일부터 10일까지
건설 현장을 대상으로 불시 집중 점검에 나설 예정입니다.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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