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연금공단 기금운용본부는
지난해 231조 6천억 원을 벌어들이며
기금 적립금이 1천458조 원으로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수익률은 18.8%로 기금 설치 이후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자산별 수익률은 국내 주식이 82%로 가장 높았습니다.
국민연금공단은 국내 주식이 인공지능과 반도체 등을
중심으로 크게 상승하며 전체 기금 운용 수익률을
견인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정민 기자 onlee@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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