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도로공사 전북본부가 다음 달 3일부터
장애인을 위한 고속도로 통행료 감면 단말기 443대를
선착순으로 무상 보급합니다.
올해부터는 휴대전화를 통한 간편 신청이 가능해
요금소를 방문하지 않아도 접수할 수 있습니다.
대상은 전북에 주소를 둔 통합복지카드 소지 장애인으로,
고속도로 통행료의 50%를 감면받을 수 있습니다.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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