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1월 개통된
새만금-전주 고속도로의 이용 차량이
개통 100일 만에 누적 1백만 대를 넘었습니다.
한국도로공사 전북본부에 따르면
요금소 기준 일 평균 교통량은
북김제가 4천598대로 가장 많았고
남전주와 새만금이 뒤를 이었습니다.
또, 주말 교통량은
주중 대비 117.6% 수준으로 나타나
주말 새만금 관광 수요가 많은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변한영 기자 bhy@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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