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출신이자 바둑계의 전설로 불리는
이창호 국수가 자신의 소장품을 체육회에 기증했습니다.
전북체육회는
한국 바둑의 황금기를 이끌었던 이창호 국수가
전북체육역사박물관 건립을 위해
자신이 직접 사용했던 바둑판과 바둑알 등을
기증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국수는 지난해 통산 1,969승을 기록해
한국 바둑 역사상 최다승 신기록을 달성한 바 있습니다.
정상원 기자 top1@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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