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자치도교육청이 경미한 학교폭력 사안을
대화로 해결하는 '관계회복 숙려제'를
올해부터 초·중·고 전 학년으로 확대합니다.
상담 전문가와 퇴직 교원 등으로 구성된
관계조정지원단도 52명에서 94명으로 늘립니다.
도교육청은 지난해 초등학교 저학년을 대상으로 숙려제를 운영해
151건 가운데 85%를 합의로 마무리했다고 밝혔습니다.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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