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병락 더불어민주당 전북도당 부위원장이
임실 군수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한 부위원장은 임실을 사람이 떠나는
지역이 아니라 돌아오는 지역으로 만들겠다며
의료와 주거 등 생활 환경을 개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한 부위원장은 거주 수당 30만 원과
청년 창업 기업 100개 육성,
옥정호 순환도로 건설 등을 약속했습니다.
이정민 기자 onlee@jtv.co.kr (JTV 전주방송)

- 이정민 기자 (onle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