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내 수산업을 유지하기 위한
어민 공익수당 신청이 시작됐습니다.
전북자치도는 5월 15일까지 접수한다며
9월 추석 전까지 1인 경영체에는 60만 원을,
2인 이상이면 1인당 30만 원씩 지급한다고 밝혔습니다.
신청 대상은 지난해 1월부터
도내에 주소를 둔 어업 경영체이며
직전 연도 수산물 판매액이 120만 원 이상이어야 합니다.
변한영 기자 bhy@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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