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길 정체가 극심했던 도로에서
운전자들의 자발적인 길 터주기로
구급대원의 신속한 출동이 이뤄졌습니다.
전북자치도 소방본부는 어제(10일) 오후 6시 5분쯤
전주군산간 산업도로에서 발생한 사고 수습 과정에서
운전자들이 자발적으로 갓길로 차를 이동해
신속한 출동이 가능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날 군산 옥산교차로 인근에서는
5중과 3중 추돌사고가 잇따라 발생해
환자 4명이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정상원 기자 top1@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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