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유가 급등에 대응해 전북자치도가
석유업계와 간담회를 열고 현장 점검에 나섰습니다.
김관영 전북자치도지사는 오늘
석유업계 관계자들과 만나
유류 가격 안정을 위한 자발적 협조를 요청하고,
가격 안정에 나선 주유소를 직접 찾아
현장 실태를 점검했습니다.
전북자치도는 오는 25일까지
도내 주유소를 대상으로 가짜석유 판매와 불법 유통,
가격 표시 위반, 매점매석 행위 등을 점검할 계획입니다.
강훈 기자 hunk@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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