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의 현장 최고위원회의가
오늘 순창군 발효미생물산업진흥원에서
열렸습니다.
이 자리에서 정청래 대표는 현대차 9조 원 투자와 함께
새만금 프로젝트가 시작된 만큼,
투자 규제 개선과 인프라 구축이
차질 없이 진행되도록 당 차원의
전폭적인 지원을 약속했습니다.
정청래 대표는 또, 공정한 공천 심사로
전북을 위해 일할 수 있는 후보를
선정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정민 기자 onlee@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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