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시 신청사 개청식이
시민 등 1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청사 광장에서 열렸습니다.
새로 건립된 시청사에는 다목적홀과 작은 도서관,
시민 동아리방 등이 들어서
언제든 시민들이 찾을 수 있는
열린 청사로 설계됐습니다.
익산시는 지난 2021년 신청사 착공을 시작해
2024년 1단계 공사를 마치고,
올해 기존 건물 터에 열린 광장을 조성하는
2단계 사업을 마쳤습니다.
정상원 기자 top1@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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