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12일) 오전 10시쯤
군산시 미장동의 한 산후조리원에서
30대 산모가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숨진 산모는 지난 4일 출산했고,
기저질환이 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 관계자는 숨진 산모에 대한
부검을 의뢰할 예정입니다.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 (JTV 전주방송)

-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
2026-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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