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이
초·중·고와 특수학교 등 100개 학교를
'AI·디지털 활용 선도학교'로 선정했습니다.
이는 지난해보다 33곳 늘어난 것으로,
이들 학교는 AI와 디지털 교육자료를 활용해
학생 맞춤형 수업 모델을 발굴합니다.
도교육청은 학교당 평균 3천5백만 원의 운영비를 지원하고,
AI 교수학습 플랫폼을 활용한 수업을 확산할 계획입니다.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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