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자치도가
새만금 수질 개선 사업에 속도를 냅니다.
우선 올 하반기에는
수질과 연관된 시군인 김제와 정읍, 완주 지역에
가축 분뇨를 고체 연료화하는 시설을 착공합니다.
또, 김제 용지면의 현업 축사 13곳을 매입하고,
새만금 유역의 휴·폐업 축사 10곳은 철거한다는 계획입니다.
변한영 기자 bhy@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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