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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한 교수, 이남호 지지…천호성 '도덕성' 비판

2026-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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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교육자치시민연대 공동대표를 맡고 있는
이경한 전주교대 교수가 이남호 전북교육감 예비후보를
지지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교수는 전북교육을 거시적으로 바라볼 교육감이 필요하다며,
교육 현장 전문가로서 이 후보를 돕겠다고 말했습니다.

또 천호성 예비후보의 상습 표절 논란과
연구년 기간 중 선거 활동에 대해서는
교육감에게 요구되는 도덕성 기준에
미치지 못한다고 비판했습니다.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JTV 전주방송)
최유선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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