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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자치도, 하천·계곡 불법 점용시설 ‘전면 정비’

2026-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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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자치도가 하천과 계곡 주변의 불법 점용시설에 대한
정비에 나섭니다.

전북자치도는 지난 1일부터 시군별 계곡 불법시설 현황과
정비 계획을 점검해 498곳, 882건의
불법 시설을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전북자치도는 적발 즉시 원상복구 명령을 내리고, 두 차례 계고를 거쳐
22일 이내 이행하지 않으면 고발과 과태료, 행정대집행까지
실시할 방침입니다.
강훈
강훈 기자 (hunk@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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