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값 상승으로 금은방을 대상으로 한
강도, 절도 범죄가 잇따르는 가운데
전북경찰이 금은방의 보안 상태를 점검합니다.
경찰은 오는 27일까지
CCTV 설치 여부와 비상벨 작동 상태 등을
중점적으로 살펴볼 계획입니다.
경찰은 또 범죄위험도 예측 시스템을 활용해
주변 순찰도 강화할 방침입니다.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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