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이원택 의원이
햇빛·바람 연금을 만들어
가구당 1년에 200만 원에서 최대 1천만 원을
지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의원은 오는 2040년까지 도내에서
재생에너지 생산량을 30GW까지 늘리고
재생에너지 수익을 기금으로 전환해
재원을 확보하겠다고 주장했습니다.
이 의원은 또, 농어촌 기본소득과
햇빛소득 마을을 확대해
전북을 세계적인 연금 도시로
만들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정민 기자 onlee@jtv.co.kr (JTV 전주방송)

- 이정민 기자 (onle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