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공항의
군산-제주 노선 항공편이 하루 두 차례에서
세 차례로 확대됩니다.
전북자치도는 오는 29일부터
군산에서 제주 노선은 오전 11시 10분,
제주에서 군산 노선은 오전 9시 20분 출발편이
추가된다고 밝혔습니다.
군산공항의 탑승률은
지난 1월 80%에서 2월 86%로 상승하면서
증편의 필요성이 제기돼 왔습니다.
변한영 기자 bhy@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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