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협 조합장 선거를 앞두고 돈을 주고받은 60대가
경찰에 현행범으로 붙잡혔습니다.
김제경찰서는 어제(23일) 군산시 대야면의 한 카페에서
특정 후보의 지지를 부탁하며 돈을 건네고,
이 돈을 받은 60대 남성 두 명을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해당 축협은 내일(25일) 조합장 보궐선거를 치릅니다.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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