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조한 날씨가 이어지면서 도내 곳곳에서 산불이 잇따랐습니다.
오늘 낮 12시 20분쯤
남원시 아영면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나
50여 분 만에 불길이 잡혔고,
앞서 새벽 0시 20분쯤에는
완주군 고산면에서 산불이 발생해
2시간 만에 진화됐습니다.
이 밖에도 김제와 정읍에서
산불로 추정되는 화재가 잇따라
소방당국이 정확한 피해 규모와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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