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도지사 경선 후보인 이원택 의원이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한 6대 공약을 발표했습니다.
이원택 의원은 백년가게 등 소상공인 중심의
프랜차이즈 100개를 육성하고,
공동물류센터와 원스톱 성장지원센터를 조성해
자영업자에 대한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소상공인 매장을 이용할 경우 결제 금액의
10%를 돌려주는 '플러스 전북페이' 도입도 약속했습니다.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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