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내 기업의 성장을 돕기 위한
전 주기 지원 체계가 운영됩니다.
전북자치도는 기업 애로 사전 면담제를 신설해
문제 발생 가능 단계부터 지원하고,
성장 단계에 따라 180개 기업을 대상으로
맞춤형 지원 프로그램을 추진합니다.
또, 공통된 애로사항을 분석해 정책에 반영하기로 했습니다.
변한영 기자 bhy@jtv.co.kr (JTV 전주방송)

- 변한영 기자 (bhy@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