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자치도는 지방세 고액 상습 체납자
41명의 가택을 수색해 7천200만 원을
징수했습니다.
이번 가택수색은 완주와 무주, 진안 등
5개 시군의 고앱 체납자 41명을 대상으로
진행됐습니다.
전북자치도는 체납자의 재산 유무와 납부 능력 등을
분석해 가택수색 대상자를 선별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정민 기자 onlee@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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