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26일) 오후 6시 50분쯤
부안군 위도 동쪽 해상 2.7㎞ 지점에서
29톤급 어선에 불이 났습니다.
사고 선박에는 2명이 타고 있었는데
불은 선박에 설치된 자동소화장치가 작동하면서 초기에 진압돼
인명 피해는 나지 않았습니다.
부안해경은 어선을 격포항까지 예인하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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