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6월, 순창군 옛 구림중 부지에
동부권 유아 체험시설인 ‘구림 종합 학습분원’이 문을 엽니다.
모두 174억 원이 투입된 이 시설은
지상 2층 규모로,
디지털 체험과 신체 활동이 가능한 실내 공간과
자연 친화형 야외 놀이 공간으로 조성됐습니다.
전북자치도 교육청은
유치원과 어린이집 영유아를 대상으로 운영하고,
토요일에는 가족 단위 체험 프로그램도 마련할 계획입니다.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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