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30일) 새벽 2시 40분쯤
군산 비응항에 정박 중이던 7.9톤급 낚시어선에서
50대 승객이 바다로 추락해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결국 숨졌습니다.
해경은 야간 낚시를 마치고 하선한 뒤
선박에 두고 온 물건을 찾기 위해
혼자 다시 돌아갔다가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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