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자치도가 삼성과의
청년 지원 협력 체계를 강화합니다.
전북자치도는
삼성물산, 삼성전자와 업무협약을 맺고
도내 9개 청년단체의 각종 아이디어를
사업화하는 등 단계별로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또, 지난 2021년 문을 연
자립 준비 청년 지원 시설인
희망 디딤돌 전북센터의 시설 개보수 비용을
전북도와 삼성이 분담할 계획입니다.
변한영 기자 bhy@jtv.co.kr (JTV 전주방송)

- 변한영 기자 (bhy@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