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가 중동사태에 따른 고유가와 고물가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민들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지역 상품권 지원을 확대합니다.
군산시는 올해 4천억 원인
군산사랑상품권 발행 규모를 5천억 원으로 늘리고,
4월 한 달 동안 할인율을 10%에서 13%로 올립니다.
또, 5월과 6월에는 모바일과 카드형 지역 상품권을 사용할 경우
월 2만 원 한도에서 추가로 5%를 되돌려 줄 계획입니다.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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