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자치도가
정부의 2차 공공기관 이전에 대응하기 위해
범도민 유치 추진 위원회를 출범했습니다.
위원회는
지역 정치권과 경제계, 학계 등의 120여 명으로 구성됐으며,
이전 논리 마련과 공감대 확산 등을 하게 됩니다.
정부는 내년부터
공공기관 이전을 본격화할 예정인 가운데,
전북자치도는 금융과 자산 운용 분야를 중심으로
유치에 집중할 방침입니다.
변한영 기자 bhy@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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