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시 함열읍의 한 닭 농장에서
조류인플루엔자 H5형 항원이 검출됐습니다.
고병원성으로 최종 확인될 경우
이번 동절기 도내 9번째 발생이며
전국적으로는 61번째입니다.
전북자치도는
해당 농장 반경 10킬로미터 안에 있는
가금농장 78곳에 대해 이동을 제한하는 등
방역 조치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변한영 기자 bhy@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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