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영춘 JTV전주방송 신임 대표이사가 취임했습니다.
하영춘 대표이사는 취임사에서
전주방송이라는 이름대로
지역 사회와 함께 호흡하고 성장하겠다면서
AI 전환 등 시대 변화에도 계속 도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6년간 전주방송을 이끌어 온
한명규 전 대표이사는 부회장으로 승진했습니다.
정상원 기자 top1@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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