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내 8개 시군에서 여론조사 조작 의혹이 불거져
경찰이 수사하고 있습니다.
앞서 8개 시군 경찰서에는 일부 시군 지자체장 후보 캠프 측이
지인을 동원해 여론조사에 참여하게 하고
특정 후보에게 유리하도록 개입했다는 고발장이 접수됐습니다.
전북경찰은 사건을 병합해 전담팀을 꾸리고
여론조사 업체의 업무를 방해한 혐의로
캠프 관계자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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