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지방환경청이 오는 11월까지
생태관광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생태관광 프로그램은 남원 지리산 정령치습지와 고창 운곡습지,
정읍 월영습지에서 진행되며 자연환경 해설과 생태체험,
지역 먹거리 체험 등으로 구성됩니다.
환경청은 참가자를 회차별로 25명씩 선착순 모집할 계획입니다.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 (JTV 전주방송)

-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