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시 함열읍의 한 닭 농장에서 검출된
조류인플루엔자 항원이 고병원성으로 확인됐습니다.
이번 확진은 도내 9번째이며,
전국적으로는 61번째입니다.
방역당국은
해당 농장에서 사육하던 닭 14만 마리를 살처분하고,
주변 가금농장 78곳에 이동 제한 조치를 내렸습니다.
변한영 기자 bhy@jtv.co.kr (JTV 전주방송)

- 변한영 기자 (bhy@jtv.co.kr)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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