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시가 1천258억 원을 투입해
지방하천인 탑천과 익산천을 정비합니다.
익산시는 오는 5월부터 정비 사업에 착수해
2029년까지 제방을 보강하고,
낡은 다리를 새로 지을 계획입니다.
이번 사업이 완료되면 하천 범람을 예방해
인근 농경지의 침수 피해가 크게 줄어들 것으로
익산시는 기대하고 있습니다.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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