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가 외국인 관광객들의
언어 장벽을 해소하기 위해 다국어 메뉴판의 제작을 지원합니다.
전주시는 음식점 132곳을 대상으로
영어와 중국어, 일본어 등 4개 언어로 이뤄진 메뉴판의 제작 비용을
지원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매장에 준비된 QR코드를 통해 해당 언어로
메뉴의 사진과 설명을 확인할 수 있는 시스템도 제공합니다.
김학준 기자 reporthak@jtv.co.kr (JTV 전주방송)

- 김학준 기자 (reporthak@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