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희태 완주군수가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재선 도전에 나섰습니다.
유희태 군수는 오늘 완주군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인구 10만 복원과 수소 국가 산업 단지 유치 등
지난 4년의 성과를 바탕으로 완주를 전국 최고의
행복 도시로 완성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유 군수는 민생 경제 1호 공약으로
중동발 전쟁으로 인한
군민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기 위해
고유가 피해 지원금 지급을 약속했습니다.
김학준 기자 reporthak@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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