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역세권 개발사업의 행정 절차가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습니다.
전주시는
한국토지주택공사가 국토교통부에 지구계획 승인 신청과
환경영향평가서를 제출함에 따라 정부의 최종 승인이 나면
내년부터 토지 보상에 들어갈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전주역세권 개발사업은 오는 2034년까지
전주역 일원에 전주역과 연계한 복합 환승 인프라를 구축하고
청년·신혼부부 맞춤형 임대 주택 등을 조성해 낙후된 도심을
활성화하는 사업입니다.
김학준 기자 reporthak@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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