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금융그룹이
국민연금공단이 있는 전북혁신도시에
자본시장 핵심 기능을 집적한
'하나금융 자본시장 원 루프(One-Roof) 센터'를 마련하고,
150여명 규모의 인력을 재배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대해 국민연금공단은
국민연금을 중심으로
KB와 신한, 우리금융에 이어 하나금융까지
국내 4대 금융지주 모두가
금융생태계 조성에 동참하게 됐다며,
하나금융이 국민연금과 함께 성장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송창용 기자 cysong21@jtv.co.kr (JTV 전주방송)
- 송창용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