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가 이팝나무 꽃 개화 시기에 맞춰
닷새 동안 팔복동 철길을 개방합니다.
전주시는 오는 25일과 26일, 그리고 다음 달 1일부터 3일까지
팔복예술공장 부근의 철길 일부 구간을 개방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전주시는 음식과 체험, 판매 부스 30여 개를 운영하고,
버스킹 공연 등 여러 부대 행사도 마련합니다.
김학준 기자 reporthak@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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