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8일) 오후 1시 40분쯤
익산시 신동의 한 교차로에서 화물차에 실린
닭 100여 마리가 도로에 쏟아졌습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과 소방당국은
한 시간가량 2개 차로 중 한 차로를 통제하고
닭을 포획했습니다.
경찰은 적재 불량으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화물차 운전자에게 범칙금을 부과했습니다.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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