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8일) 오전 9시 반쯤 익산시 동산동의 한 사거리에서
90대 보행자가 1톤 화물차에 치여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신호를 받고 좌회전을 하던 화물차 운전자가
길을 건너던 보행자를 미처 보지 못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 (홤물창에 칭여

-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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